솔잎혹파리의 유충은 솔잎 기부에서 혹(충영)을 만들고 그속에서 수액을 흡수하여 소나무는 잎이 자라지 못하고 피해잎은 당년에 낙엽되어(건전잎은 2년만에 낙엽) 소나무의 수세를 악화시키며 피해가 심한 나무는 고사하여 죽는다.
피해엽은 8월경 건전엽 보다1/2∼1/3정도 길이가 짧으므로 정상엽과 쉽게 구별이 되며, 10월이 되면 피해 잎이 갈색으로 변하고 건전잎은 푸르게 있어 먼 곳에서도 솔잎혹파리의 피해를 쉽게 진단 할 수 있다.
8,9월에 피해 잎을 따서 기부에 형성되어 있는 혹(충영)을 쪼개보면 속에 평균 5∼6마리의 노란 유충이 들어 있어 육안으로 식별가능, 피해초기 6월경 솔잎을 뽑아 보면 피해 잎은 서로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으나, 건전한 잎은 서로 떨어지므로 쉽게 구별 할 수 있다.
산란여부를 알고자 할 때 두 개의 솔잎사이를 관찰하면 솔잎사이의 중간지점에 흰 아교질 분비물이 붙어 있다 (평균 5∼6개)
성충 : 1∼2일
몸 길이 2㎜정도 복부는 황색을 띠며 5월 초순부터 7월 초순까지 땅속에서 나온다.
특히 비가 온 후에 많이 나오는데 오후 3시∼5시 사이에 많이 나온다.
포난수는 약110개이며 90개 산란한다.
난 : 5∼7일
0.3㎜크기 긴타원형이고 솔잎사이에 아교질 물질과 동시에 산란(5∼6개의 난) 육안으로는 볼 수가 없으나 아교질은 볼수가 있다.
부화되면 솔잎 기부로 내려간다.
유충 : 1∼2일
황백색 또는 황색으로 2회 탈피하며 다 자란 유충은 1.7㎜∼2.8㎜이다.
유충은 충영속(여름)과 땅속(겨울)에 있으며 지상에 노출되는 시기는 솔잎에서 부화 혹이 생기기 전 까지와, 혹에서 탈출 하여 지상에서 지중으로 들어가기 직전인 1∼2일 정도 있는다.
솔잎에서 부화된 유충은 솔잎 기부로 내려가 수액을 흡수 충영이 형성되며 그 속으로 들어가 노숙유충이 될 때까지 자란다.
다자란 유충은 가을에 빗물과 같이 땅위로 떨어져 톡톡튀면서 땅속1∼2㎝가지 들어간다.
용 : 10일 내외 환경에 따라 차이가 심하다.
길이 2.3㎜∼2.5㎜이며 머리와 가슴은 담황색 눈과 날개는 흑갈색이다.
월동한 유충은 지표 가까이 올라와서 고치를 짓고 그 곳에서 용화한다
심한 지역에서는 지피물이나 흙을 약간만 제거하면 흔히 볼수 있다
시기 4월 하순∼5월 초중순경
생태 및 생활사
1년에 1회 발생 성충은 5월 초순∼7월 초순 사이에 땅속에서 날아온다.
땅속에서 나온 성충은 지표 가까이 날아다니며 풀잎에서 교미하고, 수직으로 날아 솔잎 사이에서 산란한다.
산란된 난은 부화하여 솔잎 기부로 내려가 수액을 빨아 먹으며 그 속에서 자란다.
충영내의 어린 유충은 8월 중순까지 생장이 느리고 8월 하순부터 생장이 빠르다.
다음해 1월 까지 땅으로 떨어지는데 많이 떨어지는 11∼12월 초순이면 비와 같이 떨어진다.
땅속에 들어간 유충은 다음해 4∼5월까지 유충상태로 월동한다.
4∼5월에 지표로 올라와 용이된다.
5월 초순이 되면 성충이 하나둘식 나타나기 시작하여 6월초순경에 최고로 많이 나온다.
6월 중순부터 점차 성충의 출현이 적어지며 6월 말, 7월 초순경 한두마리씩 나오다가 없어진다.
최근 성충 출현시기가 늦어지는 경향이 있다.
수간주사
약종 : 포스팜(다이메크론) 50% 유제.
시기 : 5월 25일∼6월 30일
처리 방법
피해목의 흉고직경을 측정한 후 이 크기에 다른 약량을 계산하다.
직경1㎝ 내외의 천공기를 사용 깊이 5∼10㎝로 하되 구멍을 45°각도로 뚫고 약량을 투여 한다.
약량이 많을 때에는 여러개의 구멍을 뚫고 소정량을 전부 주입한다.
유의점
방제 대상지의 소나무는 빠짐없이 주사. 주사할 수 없는 소나무는 제거한다.
나무직경에 따라 정확한 약량을 주사. 만약 약량이 적을 때에는 효과가 없다.
대경목은 여러개의 구멍을 뚫지말고 한 구멍에 주입병을 이용하여 소정 약량을 주입한다.
흉고별 기준 약량은 표준약량으로 동일한 흉고직경이라도 엽량에 따라 약량을 조절한다.
여러개의 구멍이나 수년 주사 할 경우 구멍을 뚫을때 지면과 수평으로 뚫지말고 수직으로 뚫어야 한다.
수간주사를 시행한 나무는 끈으로 잡아 매어 표시. 빠진 나무가 없게 주사하다.
동력 천공기로 주사시 5인 1개조로 편성하여 주사하면 효과적이다.
약제 살포
약종 : 리바이짓트 유제, MEP유제
시기 : 5월 하순∼6월 하순
회수 : 2∼3회
배수 : 500∼1000배 회석
처리방법
원액을 물에 500∼1000배액으로 회석, 솔잎 신초에 묻도록 살포한다.
유의점
특수지역, 공원지역, 조경수목 등에 처리한다.
소나무의 수간에 구멍을 뚫지 않을 경우 시행한다.
리바이짓트는 맹독성이므로 스미치온(MEP)제를 사용한다.
신초에 약액이 묻지 않으면 효과가 없으므로 모든 신초에 고루 묻도록 철저를 기하여야 한다.
처리시기가 늦으면 전혀 효과가 없다.
약제 근부 처리
약종 : 데믹 입제
시기 : 4월 하순∼5월 중.하순
회수 : 2∼3회
단목처리 :
수관폭 직하내의 전 면적에 고르게 깊이 15㎝파고 하나의 구덩이에10g∼15g을 넣은 후 흙으로 메운다.
전면처리
임내의 지표면에 30㎝∼50㎝ 간격으로 깊이 15∼20㎝파고 하나의 구덩이에 3∼5g을 넣은 후 다시 복토한다.
유의할 점
지표식물을 모두 제거하여야 효과적이다.
가급적 구덩이에 물을 주어 약제가 속히 녹도록 하면 효과적이다.
구덩이 파기에 어려운 지역은 넓이 2㎝∼3㎝ 되는 쇠파이프로 천공기를 만들어지표에서 15㎝∼20㎝깊이로 구멍을 뚫고 약제처리한다.
맹독성 이므로 주의할 것 손으로 직접 약을 만지는 일이 없도록 한다.
가까운 곳에 연못이나 약수터가 있으면 처리 삼가한다.
가급적 기준 약량 보다 많이 넣도록 한다. 약해는 없다.
토양조건, 지피물 상태에 따라서 효과면에 많은 차이가 난다.
잎에서 즙액을 빨아먹어 잎의 생장이 불량하며, 잎에 황화현상이 나타나고, 조기낙엽되어 수세가 쇠약해진다. 그을음병을 유발하기도 하여 잎의 탄소동화작용을 방해한다.
주로 잎 기부의 엽병속 두 개의 솔잎속에 기생한다.
두 개의 솔잎을 엽병에서 뽑아 기부를 잘 관찰하면 솔잎기부에 작은 갈색, 또는 자갈색의 깍지가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깍지가 붙어있는 부분을 솔잎 조직에 황화현상이 나타나 깍지를 뒤집어 보면, 그 속에 연한 황색의 몸체가 들어 있다.
생태 및 생활사
1년에 2회 발생
1화기 발생은 5월 중순~6월 중순. 2화기 발생은 8월 중순~9월.
월동은 성충태 또는 2~3령으로 솔잎에서 함.성충은 5월경이 되면 깍지 속에서 산란한다.
8월 중순~9월이 되면 다시 산란을 시작하여 부화된 유츙은 다시 이동하여 정착한다.
성충 또는 2~3령충으로 솔잎에서 월동하고 다음해 5월,6월경 산란,부화한다.
방제법
솔잎깍지벌레는 깍지 속에서 생활하므로 약제를 살포하여도 충제에 묻지 않아 살충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부화시기에 살포해야 한다.
솔잎깍지벌레 구제시기는 1화기는 5월 중순!6월 중순경이며, 2화기는 8월 중, 하순~9월 초, 중순경이 가장 효과적이다.
약제로는 메디치온 유제, 디메토 유제, 메카빔 유제이다.
1화기는 5월 중순부터, 2화기는 8월 중순부터 7~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한다.
부화약충은 미세한 곤충이며 이동이 활발하고, 솔잎기부, 수피 틈 사이에 숨어 있으므로 일반 저작구를 가진 해충(흰불나방)을 구제하는 약량보다 2~3배의 약량을 살포해야 한다.
솔잎기부, 신초, 가지틈 사이에 충분히 묻어야 한다.
소나무의 경우 솔잎에 약액이 묻지 않고 물방울이 되어 소실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착제를 가한 후 살포하여 신초까지 빠지지 않도록 고루 풍분히 살포하여야 한다.
솔잎혹파리는 소나무(적송), 곰솔(해송)에만 기생하며 리기다소나무와 다른 소나무류, 잣나무등 침엽 수에는기생하지 않는다.
솔잎혹파리의 유충은 솔입 기부에서 혹(충영)을 만들고 그 속에서 수액을 흡수하여 소나무는 잎이 자라지 못하고 피해잎은 당년에 낙엽되어(건전잎은 2년만에 낙엽) 소나무의 수세를 악화시키며 피해가 심한 나무는 몇 년후에 고사한다.
특히 피해엽은 8월경이면 건전엽보다 1/2~1/3정도 길이가 짧으므로 정상엽과 쉽게 구별이 되며, 10월이 되면 피해잎이 갈색으로 변하고 건전잎은 푸르게 있어 먼 곳에서도 솔잎혹파리의 피해를 쉽게 진단할 수 있다.
생태 및 생활사
알 : 3 ~ 4월
부화약충 : 4 ~ 5월
전약충 : 5월 ~ 10월
후약충 : 11월 ~ 다음해 2월
성충 : 3월 ~ 5월
스프라사이드유제, 스미치온유제를 1000배로 희석하여 수관과 가지, 줄기에 충분히 살포해야 하는데 4월 하순부터 5월 하순까지가 가장 효과적이다.
7~10일 간격으로 3~5회 살포하여야 한다.
다이메크론유제를 흉고1cm당 0.5cc~1.0cc 수간주사한다.
피해목은 7월~8월 사이에 벌채 제거한다.
응애류는 전국의 소나무에 피해가 있으나 산림에는 큰 피해를 나타내고 있지 않다.
조경수목, 도시근교, 도로변, 가로수 등 소나무에는 크게 발생되어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다.
구엽이 회색, 황색, 갈색으로 되었다가 조기낙엽 되며 신초까지 황갈색으로 변하고 심하면 수형이 파괴되는 소나무도 상당수 있다.
생태 및 생활사
응애는 신초의 가지에 주황색의 난이 집단적으로 월동한다.
월동 난은 4월 20일경에 부화하여 즙액을 빨아먹어 피해가 갑작스레 나타난다.
발생 회수는 일반적으로 5~10회 이상 이다.
1세대가 고온 건조시에는 20일경 내외이다.
1마리가 20일이 되면 박마리, 40일이면 만마리, 결국 2개월 반이면 1마리가 1억만 마리가 된다.
세대를 여러번(5~10회 이상) 반복하다가 늦가을이 되면 정아부분에 산란하여 무더기로 월동을 한다.
응애구제시 주의하여야 할 것은 살충제를 사용하여셔는 안된다.
살충제로는 응애구제가 잘 안되고 오히려 천적만 죽이는 결과가 되어 피해 발생을 조장하게 된다.
응애는 미소해충이므로 일반약제 살포약량의 기준으로 살포하여서는 구제효과가 없다.
충분한 약량을 살포하여 잎, 가지, 줄기에 충분히 묻어 피해수목이 물에 넣었다가 꺼낸 상태가 되도록 살포하여야 한다.
7~10일 간격으로 2~3회 계속 살포하여야 효과적이다.
응애는 농약에 대하여 저항력이 강하므로 약종을 수시로 바꾸고 연용을 피하여야 한다.
진딧물의 피해를 받으면 신초의 생장이 짧아지며 잎이 조밀하게 나있어 수형이 나빠진다.
낙엽이 되어도 가지에 쌓이게 되고 잎과 가지가 진딧물의 감로(甘露)에 의하여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검게된다.
그을음병은 잎의 탄소동화작용을 방해하여 수세를 쇠약하게 한다.
각종 병충해를 유인하게 되어 식물 바이러스, 엽고병, 피목지고병의 발생의 원인도 된다.
생태 및 생활사
정확한 생태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수정난으로 신초에서 월동하고 봄이 되면 부화하여 단위생식*처녀생식으로 계속 개체수가 증가한다.
여름에 고온다습하면 개체수 증가가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고 가을이 되어 고온 건조하면 다시 개체수가 증가한다.
늦가을이 되고 월동시기가 가까워지면 유시충이 발생되어 교미하고 산란한다.
일반적으로 이때 성충이 이동하여 진딧물을 전파한다.
진딧물도 응애와 마찬가지로 고온다습하면 번식력이 약화하지만 봄, 가을, 한발이 계속되면 대발생되어 큰 피해를 주고 장마철이 되면 방생이 억제된다.
진딧물은 흡수성 해충으로 몸이 크고 노출되어 있으 진딧물 약재를 살포하면 구제가 쉽게 이루어 진다.
수목은 농작물과 달리 고르게 충분한 약재를 살포하기 어려우므로 침투성 농약을 살포하여야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침투성 약제로는 수간주사, 뿌리관 주사로서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침투성 농약으로 포스팜 액제, 모노포 액제, 아시트 유제, 메타 유제와 피리모 수화제, 오트란 수화제등 많은 액제가 시중에서 구입 할 수 있다
소나무가루깍지벌레는 신초나 가지에서 수액을 빨아먹는 흡수성 해충으로 밀도가 높아지면 신초가 잘 자라지 않고 잎이 퇴색되고 수세가 약해진다. 또한 신초나 가지가 고사된다.
소나무가루깍지벌레는 전파속도가 매우 느려 가지마다 서식밀도에 차이가 있다.
외형상으로 보면 푸른 소나무에 적갈색으로 죽은 가지가 군데군데 나타났을 때 또는 가지나 신초에 흰솜같은 것이 묻어 있으면 소나무가루깍지벌레로 보아도 된다.
소나무가루깍지벌레의 피해가 극심할 때에는 자라던 잎 끝쪽이 갈색으로 변하고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잎의 탄소동화작용을 방해한다.
피목지고병을 유발시키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생태 및 생활사
1년에 2회 발생하며 약충태로 월동하고 4월~5월이 되면 성충이 된다.
알 : 5 ~ 7월, 8월중순 ~ 10월
부화약충 : 5월말 ~ 8월초, 8월말 ~ 10월
약충 : 6월말 ~ 7월초, 9월 ~ 다음해 3월중순 성충 : 3월중순 ~ 6월초, 8월초 ~ 9월초
스미치온유제, 마라치유제, 스프라사이드유제를 1000배로 희석하여 신초와 가지에 충분히 살포한다.
시기는 5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로서 이 시기에 7~10일 간격으로 2~3회이다.
소나무가루깍지벌레는 2화기에 발생하므로 8월하순~9월에 1화기와 같은 방법으로 약제를 살포한다.
소나무가루깍지벌레가 심한 나무는 피목지고병의 피해가 발생하여 나무를 조기 고사시키므로 피해 초기에 구제하도록 하여야 한다.
소나무좀의 피해증상은 2가지가 있다.
1. 은 수간을 가해하여 나무를 고사시키기도 하며 이를 1차 피해다.
2. 는 잘 자라는 신초를 가해하여 신초가 구부러지거나 부러져 적갈색으로 변하여 나무에 붙어있는 것이며 이것을 2차 피해 또는 후식 피해다.
1차피해는 월동한 성충이 3-4월에 수간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지면과 직각으로 모갱을 만들고 산란한다.
난은 부화하여 인피부와 목질부를 가해하는데 모갱과 직각방향 즉, 지면과 수평방향으로 가해하게 된다.
가해가 진전되면 수액의 이동이 차단되고, 5월경부터 수세가 급격히 쇠약하여지면서 잎이 적갈색으로 변하고 고사하게 된다.
소나무좀은 쇠약한 나무의 수간에 수십 마리가 구멍을 뚫고 산란하여 피해를 준다.
소나무좀의 수간 침입공은 육안으로 찾아내기가 어렵지만, 소나무 수간, 수피사이에 미세한 톱밥이 떨어져있는 부근의 수피를 잘 관찰하면 콜크층 또는 수피 틈 사이에 소나무좀이 들어간 구멍을 찾아낼 수 있다.
3월 하순부터 4월경에 쇠약한 나무 또는 이식한 나무의 수피를 관찰하여 미세한 톱밥이 수피 사이에 있는지 여부를 수시로 관찰해야 한다.
2차 피해는 수간을 가해한 유충이 수간 속에서 성충이 되어 수피를 뚫고 외부로 탈출해서 당년에 자란 신초의 목질부에 구멍을 뚫고 들어간다.
그런 다음 목질부를 위로 가해하고 탈출하면 신초가 고사하거나 신초에 소나무좀이 뚫고 들어간 부위가 부러지게 된다.
탈출한 소나무좀은 반복하여 신초를 가해하다가 가을이 되면 월동처에 잠복하게 된다.
2차 피해는 반드시 1차 피한 후에 나타나므로 1차 피해지를 근절하면 2차피해는 나타나지 않는다.
생태 및 생활사
성충 : 1 ~ 4월, 6월 ~ 10월
난 : 5 ~ 7월 유충 : 6월 ~ 9월
용 : 5월 ~ 8월
수세가 쇠약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솔잎혹파리 피해, 가루깍지벌레 피해, 소나무응애 피해, 엽진병, 엽고병 피해가 없도록 방제에 힘써야 한다.
도심지의 경우 공해의 피해를 가급적 적게받도록 칼슘, 칼륨, 마그네슘의 결핍이 없도록 보호관리에 중점을 두어 관리하여야 한다.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까지 5~7일 간격으로 스미치온 200배약, 다이아톤 200배액을 혼합하여 수간과 굵은 가지에 3~5회 살포한다.
또는 침입공을 찾아내어 갱도를 파낸후 난이나 부화유충을 손이나 칫솔로 문질러 죽인다.
이 방법은 산림수종에는 어려우나 조경수의 경우에만 가능하다.
약제나 인공살충이 어려운 경우 나무의 수간에 비닐(폭 20~30CM)를 촘촘히 감아주고 다이아톤 100배액을 주사기로 비닐과 수피 사이에 여러번 넣어주면 가스에 의한 살충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비닐을 감아주기 전에 수간에 아니아톤 100배액과 스미치온 100배액을 충분히 뿌리는 것이 좋다. 이 방법도 조경수목에만 가능하다.
2차피해가 나타나면 다이아톤 500~1000배, 스미치온 500~1000배를 혼합하여 수간의 신초에 7~10일 간격으로 살포하면 피해를 경감시킬 수 있으나 완전 예방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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